감정·내향
감정의 밤
한 감정을 골라 '한 단어'로 잡고, 시·노래·사진·책으로 품고, 서로 울리는 밤
⏱3시간 · 8명
📍구로디지털단지역 5분
💳30,000원
이 모임은
하루를 버티다 보면 감정은 제일 먼저 뒤로 밀려요.
오늘은 딱 하나, 그 감정을 정밀한 "한 단어"로 잡아봐요.
시 · 노래 · 사진 · 책 — 마음에 걸리는 것 하나를 거울 삼아 천천히 가슴으로 들어갑니다.
판단도 조언도 없이, 질문으로 서로의 감정이 울려요.
혼자 와도, 말 안 하고 들어도, 써도 괜찮아요.
이런 분께
이런 분께 맞아요
- ✓내향적인 분
- ✓조용히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싶은 분
- ✓말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를 원하는 분
진행 흐름
이렇게 진행돼요
1
잡기
그 감정의 순간을 한 단어로
2
고르기
그 단어를 울리는 시·노래·사진·책 집기
3
품기
고른 것 앞에서 깊이 글쓰기
4
울림
질문으로 서로 나누기
5
클로저
가져갈 하나 + 호흡
후기
오신 분들 이야기
★★★★★
“‘나’ 라는 감정과 주제에 대해 타인은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을 잘 파악하는 계기가 되었고 마지막 남은 사람들을 위해서는 소수로 더 심도있는 리드를 해주었습니다. 시간적 한계만 극복한다면 더 유의미한 소셜링이 될 듯 합니다 ㅎㅎ”
★★★★★
“오랜만에 양질의 대화를 잔뜩 한것같아 너무 재밌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같은 주제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가진 다양한 감정들과 견해를 들으며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기도, 의문을 가지거나 감탄하거나 동감하거나 하는 순간들이 재…”
★★★★★
“대화를 할 때 나의 감정과 상대방의 감정을 생각하면서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소셜링을 통해서 감정을 생각하면서 하는 대화가 무엇인지 그리고 저의 감정에 대해서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.”
감정의 밤, 함께해요
자리가 적어 일찍 마감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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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비
30,000원